박정아 측 “오늘(8일) 득녀…산모·아이 모두 건강”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박정아. / 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정아가 엄마가 됐다.

박정아의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박정아가 이날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의 축하와 보살핌을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축복해 주시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리며, 박정아의 가정에 행복을 기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정아는 2016년 5월 프로 골프선수 전상우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3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한 박정아는 추후 복귀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