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레이블’ 신예 모키오, 데뷔 3일만 신곡 ‘대디’ 공개

[텐아시아=우빈 기자]

사진=모키오 새 싱글 ‘대디(Daddy)’ 티저 영상 캡처

가수 박재범이 만든 레이블 하이어뮤직(H1GHR MUSIC)의 신예 모키오(Mokyo)의 신곡이 공개된다.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모키오의 새 디지털 싱글 ‘대디(Daddy)’가 발매된다.

지난 2일 데뷔 싱글 ‘썸띵(Something)’을 발매한 모키오는 약 3일 만에 새 싱글 커버 이미지를 기습 공개했고, 반복적이고 거칠게 쓰여진 ‘대디(Daddy)’라는 글자에 눈길이 모아졌다.

이어 지난 7일 하이어뮤직 공식 SNS채널을 통해 공개된 새 싱글 ‘대디(Daddy)’의 티저 영상 속에는 앞서 발표한 ‘썸띵(Something)’과 달리 다소 차가운 분위기를 풍기는 모키오의 모습이 담겨있어 신곡을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모키오는 출중한 작곡 능력을 겸비한 싱어송라이터로 이미 지소울(G.Soul)의 ‘Tequila’, 박재범의 ‘Dank’, pH-1의 ‘무리야’ 등 힙합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들을 탄생시켰다.

뿐만 아니라 화가, 타투이스트 등으로도 활동 중인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모키오는 개인 SNS를 통해 뛰어난 그림 실력과 개성있는 타투를 선보이는 등 자신만의 재능과 매력을 가감없이 보여주며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