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노메코의 쇼룸은 다르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페노메코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팀 커튼콜 

싱어송라이터 페노메코(Penomeco)가 오는 4월 5~6일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2회에 걸쳐 개최한다.

콘서트의 제목은 ‘Penomeco’s Showroom (페노메코의 쇼룸)’이다.

페노메코의 이번 콘서트는’ 팀 커튼콜(Team. Curtaincall)’의 기획 공연 ‘Artist’s Showroom(아티스트의 쇼룸)’의 일환이다. 아티스트의 음악성 및 비주얼 성향에 따라 재구성한 공간과 무대를 선보이는 공연이다. 페노메코가 첫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퍼포먼스 디렉터 강토(Kangttto) 가 이번 공연의 디렉터를 맡아 페노메코와 호흡을 맞춘다.

티켓은 오는 11일 오후 8시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