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또 다른 레전드 무대 예고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동방신기 앙코르 콘서트 ‘TVXQ! CONCERT -CIRCLE- #with’ 포스터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동방신기의 서울 앙코르 콘서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동방신기는 3월 9~10일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동방신기 콘서트 -서클- #위드(TVXQ! CONCERT -CIRCLE- #with)’를 개최한다.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두 멤버의 완벽한 호흡과 다채로운 음악, 강렬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최고의 공연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특히 이번 앙코르 콘서트에서 동방신기는 지난해 12월 발표해 각종 글로벌 음악 차트 1위를 차지한 데뷔 15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뉴 챕터 #2: 더 트루스 오브 러브(New Chapter #2: The Truth of Love)’의 수록곡들을 새롭게 선사할 예정이다.

또 ‘수너 댄 레이터(Sooner Than Later)와 유노윤호 ‘夜話 (City Lights)’(야화), 최강창민 ‘아스라이… (Beautiful Stranger)’ 등 솔로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또한 ‘Hug (포옹)’, ‘Rising Sun (순수)’, ‘주문 – MIROTIC’, ‘Something’(썸띵), ‘운명 (The Chance of Love)’ 등 눈부신 히트곡 퍼레이드도 예고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동방신기만의 퍼포먼스와 새로운 매력을 만끽할 수 있어 또 한번의 레전드 무대 탄생에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