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파리 지방시 컬렉션 빛냈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정려원. 사진제공=지방시

배우 정려원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지방시(GIVENCHY) 19 FW(가을겨울) 컬렉션’에 참석한 사진이 8일 공개됐다.

정려원은 공개된 사진에서 세련된 파리지앵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날 컬렉션에는 정려원 외에도 배우 로자먼드 파이크, 갤 가돗, 레벨 윌슨 등이 참석했다.

정려원은 지난해 SBS 드라마 ‘기름진 멜로’에 출연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