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러브, 장애인 대안학교서 축하무대…마음도 ‘예쁨’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걸그룹 아이러브 / 사진=스타존 그리포란

걸그룹 아이러브(I_LUV)가 가평군 청평면에 위치한 호산나대학교 입학식에서 축하공연을 펼쳤다.

지난 5일 아이러브(미아·다현·가현·서윤)가 공연을 펼친 호산나대학은 국내 첫 발달장애인을 위한 학교로 2006년 설립된 취업 사관 대안학교이다.

박노철 학장은 공연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아이러브에게 감사패를 증정 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이러브는 올 상반기 음반 발매를 준비 중이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