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D&E, 오는 4월 국내 첫 단독 콘서트 개최

[텐아시아=우빈 기자]

슈퍼주니어-D&E 단독 콘서트 ‘THE D&E’ 포스터.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주니어 유닛 슈퍼주니어-D&E가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 은혁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D&E는 4월 13~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공연 ‘THE D&E’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슈퍼쇼 7’과 ‘슈퍼쇼 7S’에 이어 은혁이 무대 연출을 맡아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THE D&E’ 공연 티켓은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오는 15일 저녁 8시 팬클럽 선예매, 18일 저녁 8시 일반 예매 순서로 오픈된다.

앞서 슈퍼주니어-D&E는 세 번의 일본 전국 투어로 총 2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해왔다. 이에 국내 최초로 펼쳐지는 단독 콘서트에도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슈퍼주니어-D&E는 2011년 디지털 싱글 ‘떴다 오빠’를 시작으로, 각종 싱글, 미니앨범, 정규앨범 발매까지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