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차왕 엄복동’ 정지훈, 산뜻한 화보 공개…퍼스트룩 표지 장식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정지훈. 사진제공=퍼스트룩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에 출연한 배우 정지훈의 화보가 7일 공개됐다.

‘자전차왕 엄복동’은 일제강점기 조선인 최초로 ‘전조선자전차대회’에서 승리를 거두며 암울했던 조선에 희망이 되었던 실존 인물 ‘엄복동’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정지훈이 엄복동을 연기했다.

정지훈은 패션지 퍼스트룩의 표지를 장식했다.

정지훈은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엄복동처럼 좀 더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자전차왕 엄복동’은 현재 상영 중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