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오는 18일부터 신곡 릴레이…”새로운 음악 서사”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 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신곡의 사운드를 담은 영상을 릴레이 공개하고 새로운 음악 서사를 펼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스트레이 키즈가 오는 25일 데뷔 1주년을 기념해 새 미니음반 ‘클레 원 : 미로(Clé 1 : MIROH)’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JYP는 6일 스트레이 키즈의 컴백을 알리는 예고 영상에 이어 7일 콘셉트 영상인 ‘Stray Kids ‘Clé 1 : MIROH’ UNVEIL Teaser’를 추가로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18일부터 25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새 음반 ‘클레 원 : 미로’의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콘텐츠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새로운 음악 전개에 맞는 신개념 티징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18일부터 새 음반 수록곡 예고 영상인 ‘언베일 : 트랙(UNVEIL : TRACK)’을 공개하고, 데뷔 1주년 겸 새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 ‘언베일 더 미로(UNVEIL THE MIROH)’를 온라인을 통해 선보이며 ‘클레 원 : 미로’ 프로젝트의 베일을 벗는다.

새 음반의 이름 중 ‘Cle’는 불어로 ‘열쇠’를 뜻하는 단어이다. 여기에 ‘미로’가 합쳐져, ‘클레 원 : 미로(Clé 1 : MIROH)’라고 완성됐다. 스트레이 키즈가 새로운 음악적 서사의 첫 페이지인 ‘클레 원’을 어떻게 써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