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리2’ 강기영, 신동엽 못지 않은 ’19금 캐릭터’…퇴폐미 뿜뿜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미추리2’ 강기영/ 사진제공=SBS

배우 강기영이 SBS ‘미추리 8-1000 시즌2′(이하 ‘미추리2’)에서 독보적인 ’19금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미추리2’에서는 ’19금 캐릭터’로 퇴폐미를 발산하고 있는 강기영의 엉뚱 기발한 매력이 펼쳐진다.

지난 시즌 독보적인 ‘짠내 캐릭터’를 선보이며 인기몰이한 강기영은 이번 시즌에서 ’19금의 대가’ 신동엽 못지않은 ’19금 개그’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추리 승부사’로서의 연기력으로 ‘미추리2’ 첫 상금까지 획득하며 유재석이 발굴한 예능 치트키 임을 당당히 입증했다.

강기영은 최근 ‘미추리2’ 촬영에서도 독특한 ’19금 발언’으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연기면 연기, 예능이면 예능 믿고 보는 강기영이 앞으로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와 관심이 쏠린다.

강기영의 활약상은 8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미추리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