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부터 영국까지, 해외 언론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조명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쇼케이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이승현 기자 lsh87@

지난 4일 데뷔 앨범을 발매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해외 매체들도 주목하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데뷔 앨범은 ‘꿈의 장: STAR’이다.

미국 빌보드와 MTV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앨범과 뮤직비디오를 자세히 소개하면서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게 좋은 시작이 될 것이며 앨범 선주문 등에서 이미 방탄소년단의 기록적인 발자취를 따르고 있다”고 했다.

미국 E! Online과 캐나다 Entertainment Tonight 뉴스 역시 “케이팝에 새로운 돌풍으로 등장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케이팝 데뷔곡 뮤직비디오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으며 신인 그룹 종전 기록을 모두 경신했다”며 “데뷔 앨범으로 한국 보이그룹 최초로 미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전 세계 40개 이상의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데뷔 첫날 성과를 보도했다.

영국 BBC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영국 앨범 차트에서 3위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다”며 “데뷔곡은 7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수 600만뷰가 넘는 기록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꿈의 장: STAR’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