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매뷰3’ 최유정 “나래바 아무 때나 가도 되나요”…박나래 ‘발끈’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마이 매드 뷰티3’ 영상 캡처 / 사진제공=JTBC4

‘마이 매드 뷰티3’(이하 ‘마매뷰3’)에서 최유정이 뜻밖의 질문으로 박나래를 발끈하게 했다.

6일 방송되는 JTBC4 ‘마매뷰3’에서는 ‘칩 시크(cheap chic: 저렴하지만 만족도가 높은 가성비 좋은 뷰티템)’를 주제로 4MC 모델 한혜진, 개그우먼 박나래, 러블리즈 이미주, 위키미키 최유정이 솔직한 공감 토크를 나눈다.

이날의 주제인 ‘칩 시크’가 공개되자 4MC의 뷰티 아이템 구입비용이 화두에 올랐다. 이미주는 “‘마매뷰3’ MC를 맡고 품위 유지비가 커지고 있다”며 하소연했다. 이에 한혜진은 “여기 전 재산을 품위 유지에 쓰는 사람이 있다”며 박나래를 지목했다. 박나래는 “나래바 사장으로서 인테리어부터 다양한 마실 거리와 소품들을 대량 구매하며 품위유지 중이다”라고 밝혔다.

‘마이 매드 뷰티3’ 영상 캡처 / 사진제공=JTBC4

이 때 조용히 듣고 있던 막내 최유정은 “거긴 그냥 원하면 아무 때나 가면 되는 것인가. 언니가 없을 때 가도 되나”라고 물었다. 순수한 유정의 물음에 박나래는 “왜 굳이 내가 없을 때 오려고 하는 것이냐”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혜진이 “나래바는 가정집이다. 정말 가게로 착각하면 안 된다”며 급히 상황을 수습했다.

4MC가 직접 소개하는 ‘칩 시크’ 뷰티템들은 6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마매뷰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