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부터 심형탁까지…훈훈+끈끈 팀워크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진심이 닿다’ 비하인드컷/사진제공=tvN

이동욱-유인나부터 오정세-심형탁까지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출연진의 케미스트리가 고스란히 담긴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올웨이즈 로펌의 현수막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심이 닿다’ 팀의 단체샷이 담겨있다. 이동욱-유인나는 카메라를 쳐다보며 예쁜 미소를 짓고 있고, 박경혜는 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깜찍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회장 포스를 풍기는 박준화 감독을 필두로 마치 실제 한 회사의 직원들처럼 한데 모인 ‘진심이 닿다’ 팀의 친근한 모습에서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동욱-유인나의 ‘2단 키스신’ 비하인드 스틸도 공개됐다. 쑥스러운 듯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유인나와 그런 그를 보며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는 이동욱의 옆모습이 심장을 간질거리게 만든다. 보기만 해도 설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앞으로 더욱 진해질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진심이 닿다’ 팀은 비하인드 스틸만으로도 톡톡 터지는 팀 케미스트리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올웨이즈 로펌 식구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내뿜으며 극의 보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앞으로 더욱 강렬한 팀 케미를 내뿜을 로펌 식구들의 활약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진심이 닿다’ 9화는 오는 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