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타임즈’, 핫토픽 ‘카풀 제도’ 토론…승차공유 서비스의 미래는?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tvN ‘상암타임즈’

5일 오후 방송되는 tvN 시사·교양프로그램 ‘상암타임즈’가 최근 떠오르는 ‘승차공유 서비스’를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

지난 한 주간 뜨거웠던 이슈를 새롭게 풀어 발제하는 ‘뒷북 브리핑’ 코너에서 ‘카풀 제도’를 다룬다. 최근 뜨거운 감자로 여러 논란을 일으킨 이 제도에 대해 생존권 보장이냐, 소비자 편의냐를 두고 택시가 가야 할 길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방송인 박종진은 직접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택시를 타고 같이 돌아다니면서 손님들의 입장과 택시 기사들의 입장을 생생하게 들어본 현장 취재로 더욱더 궁금증을 키울 예정이다.

또한 새 학기 시즌, 이사 시즌을 맞이해 지투와 절친한 래퍼가 등장해 서울 시내에서 월세 집 구하기 도전기를 보여준다. 주택 지원 정책에 관한 얘기부터 ‘자취왕’ 패널들의 자취 경험담을 통해 큰 웃음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공공미술을 주제로 국내부터 해외까지 총망라한 미술품을 살펴보며 다채로운 토크를 펼친다.

‘초밀착토론’ 코너에서는 ‘국내 체류 외국인의 건강보험 혜택, 이대로 유지해야 한다’ 찬성과 반대를 주제로 불꽃 튀는 토론 전쟁을 벌인다. 특히 국민건강보험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자유한국당 박인숙 국회의원과의 전화연결을 통해 날카로운 의견을 들어보며 유익함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계획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