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SF9 로운∙다원, 4차원 매력 발산…찬희, 신조어 테스트 도전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SBS MTV ‘더쇼’ SF9/사진제공=SBS MTV

그룹 SF9이 SBS MTV ‘더쇼’에서 팬들에게 특별한 매력을 선보인다.

5일 방송되는 ‘더쇼’의 ‘행덕 라이브’ 코너에서는 ‘4차원 비글미’로 인기를 끌고 있는 보이그룹 SF9이 출연해 덕후들을 위한 행복한 라이브를 전한다. ‘행덕 라이브’는 팬 사인회에서 ‘일대일’ 아이 콘택트를 하는 듯한 현장 느낌을 그대로 재현해 팬들의 ‘덕질’을 지원하는 코너다.

최근 녹화에서는 멤버 로운이 ‘최애 아이스크림’을 공개하는가 하면 멤버 다원이 상황극까지 펼쳤다. 4차원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또 드라마 ‘스카이 캐슬’의 모범생 ‘우주’ 역에서 본업인 ‘아이돌’로 돌아온 멤버 찬희는 신조어 테스트에 도전한다. 드라마 속에서 뇌섹남의 모습을 보여준 찬희가 신조어 테스트에 성공할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MTV Asia 채널을 통해 20개국에 동시 생방송되는 ‘더쇼’는 (여자)아이들, MONSTA X, N.Flying, SF9, TREI, VANNER, 가을로 가는 기차, 달수빈, 드림캐쳐, 온앤오프, 워너비, 이달의 소녀, 임팩트, 자이언트핑크, 핑크레이디, 하성운, 효민의 무대와 함께한다. 이날 오후 6시 SBS MTV, SBS Plus, SBS funE 채널 동시 방송.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