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인교진♥소이현, 홋카이도 여행 2탄…‘행복 가득’ 설원 힐링코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동상이몽2’ 인교진-소이현 부부/사진제공=SBS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인교진-소이현 부부의 ‘눈호강·입호강’ 홋카이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에서 인교진은 그동안 바쁜 스케줄로 휴식 없이 달려온 소이현을 위해 깜짝 여행을 기획했다. 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인교진은 노천온천 힐링코스를 준비한다. 생크림을 뿌려놓은 듯 소복이 쌓인 눈에 둘러싸인 온천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진짜 이색적”이라는 감탄이 나왔다.

끝없이 펼쳐진 설원 위에서 인소부부는 격렬한 눈싸움을 벌였다. 로맨스라고는 찾아볼 수 없이, 상대방을 공격하기 위해 서로 이 악물고 눈을 던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누가 먼저 항복을 선언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패러디 하나도 평범하게 하지 않은 인교진의 ‘러브레터 충청도ver.’이 공개된다. 지켜보던 스페셜 MC 신성우도 이에 질세라 ‘충청도 테리우스’ 버전의 러브레터 패러디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색적인 풍경으로 가득한 인소부부의 설원 힐링코스는 4일 오후 11시 10분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