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열혈사제’ 촬영 중 늑골 골절…”현재 일정 조정 중” (공식)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김남길/사진=텐아시아DB

배우 김남길이 SBS ‘열혈사제’ 액션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2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남길은 8부 16회 단체액션신을 촬영하던 도중 늑골 골절로 현재 입원 중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늘(2일)과 3일 촬영은 취소한 상태로, 차주 복귀와 관련해 의료진과 방송사와 협의 중”이라며 “우선 오후 CT 촬영 등 병원 측 진단을 받고 차후 촬영 일정 정리가 가능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남길은 지난달에도 촬영 중 손가락과 손목을 다쳐 팬들의 걱정을 모은 바 있다.

김남길이 출연하는 ‘열혈사제’는 지난 1일 방송된 9회가 수도권 시청률 15.9%, 전국 시청률 14.0%, 10회는 수도권 시청률 19.5%, 전국 시청률 17.2%를 기록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