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에서나 가능한 패밀리십”…’모던패밀리’ 이사강♥︎론+장모님 파격 스킨십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N 예능 ‘모던 패밀리’ 방송 화면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서 이사강과 론 부부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모던 패밀리’ 2회에서 이사강, 론 부부는 대구에서 상경한 ‘마미’ 이명숙 여사와의 상상초월 스킨십으로, 파격의 정점을 찍었다. 이미 ‘껌딱지 부부’로 한시도 떨어져 있지 않아 ‘1+1 커플’이란 애칭을 얻은 이사강과 론은 이명숙 여사를 신혼집으로 모신 후에도 스킨십을 멈추지 않았다. 요리를 하다가도 수시로 입을 맞췄고, 이사강은 급기야 엄마가 보는 앞에서 론을 백허그하며 가슴을 터치(?)했다. 이에 이명숙 여사는 론에게 다가가, 가슴 만지기에 동참해 남다른 사위 사랑을 인증했다. 잠자리도 한 침대에서 한 이불을 덮고 잘 정도로, 스스럼이 없어 ‘문화 충격’을 안겨줬다.

시청자들은 백일섭, 류진 가족의 이야기에 “연예인 가족들도 다 비슷하게 사는구나”하며 공감을 보내는가 하면, 사론 부부에 대해서는 “할리우드에서나 가능한 패밀리십 같다”며 충격을 표현하기도 했다. 

‘모던 패밀리’ 3회부터는 김지영 가족의 일상이 공개되면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모던 패밀리’는 다양한 가족 형태로 구성된 스타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가족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신혼 부부 이사강·론을 비롯해 졸혼 가정 백일섭, ‘4인 핵가족’ 류진 패밀리, 2대째 배우 가족 김지영이 관찰 가족으로 출연한다. 이수근·심혜진·신아영·박성광이 스튜디오 MC로 나선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