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직접 계획한 재즈 라이브 공연 개최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효민. / 사진제공=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가수 효민이 재즈 라이브를 펼친다. 
 
효민이 오는 2일 오후 7일 서울 강남 재즈 인 블랙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깜짝 재즈 라이브 공연을 개최한다. 
효민은 항상 응원을 아끼지 않는 팬들을 위해 이번 공연을 계획했다. 효민은 미니앨범 ‘얼루어(Allure)’의 첫 번째 트랙인 ‘입꼬리(Allure)(Jazz Ver.)’를 포함해 다수의 재즈곡을 선보인다. 또 그동안 대중에게 선보여왔던 댄스 곡이 아닌 매력적인 재즈 보컬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앞서 효민은 재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꼭 재즈에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컴백 스페셜 라이브를 팬들과 함께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에 효민이 직접 깜짝 라이브 공연을 제안했다.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팬분들께서도 함께해주시고 즐겁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