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하성운, 트위터 계정 오픈 “하늘 너무 고생했어, 사랑해”

[텐아시아=우빈 기자]

사진=하성운 SNS 캡처

가수 하성운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하성운은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개설했다.

하성운은 “드디어 첫 오픈! 오늘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너무~~ 반가웠고 행복했고~~ 또 무지 고마웠어요. 하늘 너무 고생 많았어요~~짱 #하성운 #BIRD #하늘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하성운은 지난 28일 오후 6시 자신의 일상적인 순간들을 기록한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My Moment’를 공개하고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앨범은 오직 하성운의 목소리로만 채운 첫 번째 솔로 앨범이자 처음으로 총괄 프로듀서 역할을 해내었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성운은 오늘(1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타이틀곡 ‘BIRD’ 무대를 선보인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