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누아르’로 고혹美→카리스마→러블리 3단 변신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선미 ‘누아르’ 콘셉트 포토. / 사진제공=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가수 선미 ‘누아르’ 콘셉트 포토. / 사진제공=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가수 선미 ‘누아르’ 콘셉트 포토. / 사진제공=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가수 선미가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선미가 1일 신곡 ‘누아르(Noir)’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서는 시스루 상의와 반짝이는 팬츠를 입은 선미가 쏟아지는 하트 심볼을 양손으로 받으려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하트 심볼을 든 선미의 손가락 위로 불꽃이 하트 모양으로 일렁이고 있는 이미지와 하트 심볼로 가득한 손바닥으로 얼굴을 반쯤 가린 채 어딘가 응시하는 그윽한 시선을 포착한 포토도 함께 공개했다.

또한 ‘Like’라는 단어가 쓰여졌던 두 번째 ‘like it’ 티저에 이어 이번 티저에는 ‘Follow’라는 단어가 사용되어 연속 공개되는 콘셉트 포토에 의미를 더 하고 있다. 선미는 이번 ‘like it’ 티저에서 고혹미부터 카리스마, 사랑스러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내고 있다. 그는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표현해내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선미는 최근 빌보드지와의 인터뷰 중 “이번 신곡은 ’누아르’라는 영화 장르에서 힌트를 얻은 곡”이라고 설명하고, 현시대의 진정한 ‘누아르’의 의미에 대한 곡이라고 언급해 신곡 ’누아르(Noir)’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선미의 ‘누아르’는 오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