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UV, 오늘(28일) 신곡 ‘치어맨’ 발표…전주만 들어도 흥 폭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프로젝트 SUV 뮤지(왼쪽부터), 신동, 유세윤. / 제공=Label SJ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과 프로젝트 그룹 유브이(UV)가 뭉쳐 만든 SUV의 신곡 ‘치어맨(Cheer Man)’이 28일 정오 베일을 벗는다.

‘치어맨’은 SM 스테이션 시즌3의 일곱 번째 곡이다. 신동의 소속사 레이블SJ 관계자는 “이 곡은 전주만 들어도 힘이 나는 흥겨운 멜로디가 특징이다. 뮤지와 유세윤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유쾌한 가사에 역동적인 치어리딩 안무로 SUV만의 매력이 녹아있다고 한다.

신동이 직접 연출한 이번 뮤직비디오는 예고부터 ‘진정으로 이기고 싶다면 우리를 찾아라, 치어맨’이라는 구호로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이 데뷔 곡을 선물한 신인 걸그룹 핑크판타지도 깜짝 출연해 더욱 풍성한 치어리딩 안무를 보여줄 에정이다.

SUV는 2017년 6월 SM 스테이션 시즌2 열 번째 곡으로 내놓은 ‘메리맨(Marry Man)’으로 호응을 얻으며 주목받았다. ‘치어맨’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