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조들호’로 프로포폴 투약 논란 이후 6년 만에 복귀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연기자 장미인애. 사진제공=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연기자 장미인애가 지난 26일 방송된 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로 TV에 복귀했다.

장미인애는 이날 방송에서 극에선 처음으로 등장했다. 방영 후 장미인애는 자신의 SNS에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작입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박신양 선배님과”라며 출연 소식을 알렸다.

장미인애는 극에서 조들호(박신양)에게 복수하는 여인 역할을 맡았다.

장미인애의 방송 출연은 MBV ‘보고싶다’ 이후 약 6년 만이다. 그는 과거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아 공백기를 가졌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