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둘째 임신…9월 출산 예정 “안정 취하며 태교 중”

[텐아시아=우빈 기자]
김태희,론칭

배우 김태희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셀트리온스킨큐어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열린 ‘셀큐어 리더스 데이’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김태희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김태희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는 “김태희가 최근 둘째를 임신해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7년 10월 첫째 딸을 출산한 김태희는 또 한 번 축복처럼 찾아온 만남에 현재 설레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

소속사는 “항상 많은 사랑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 생명이 찾아왔음을 축복해 주시고 함께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태희는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했고 같은 해 10월 첫째 아이를 출산했다.

◆이하 비에스컴퍼니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배우 김태희 씨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입니다.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은 포근한 날, 김태희 씨에게 찾아온 따뜻하고 기쁜 소식이 있어서 여러분께 전하려 합니다.
김태희 씨가 최근 둘째를 임신, 오는 9월 출산 예정으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지난 2017년 10월 첫째 딸을 품에 안은 뒤 또 한 번 축복처럼 찾아온 만남에 김태희 씨는 현재 설레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습니다.
항상 많은 사랑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 생명이 찾아왔음을 축복해 주시고 함께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