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신곡 제목은 ‘누아르’…작곡·작사 참여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선미 ‘누와르(Noir)’ 타이틀 티저 / 사진제공=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가수 선미가 오는 3월 4일 신곡 ‘누아르(Noir)’로 컴백한다.

선미가 ‘누아르(Noir)’와 크레딧 정보를 알리는 ‘타이틀 티저(Title Teaser)’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는 붉은 조명 속 가득한 하트 심볼, 그 가운데 하트 심볼이 모아 담겨진 손 위로 불꽃이 일렁이는 이미지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어 곡 제목인 ‘누아르’와 선미가 작사하고 작곡가 EL CAPITXN와 공동 작곡했다는 크레딧 정보가 함께 공개되면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본격적인 솔로 활동 이후 발매하는 음원마다 흥행을 이루며 사랑받고 있는 선미의 신곡 ‘누아르(Noir)’ 발표 소식에 팬들뿐만 아니라 대중과 음악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선미는 지난 2017년 8월 소속사 이적 후 첫 싱글 ‘가시나’를 발매해 흥행에 성공했으며, 2018년 1월 싱글 ‘주인공’으로 실력과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어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앨범 ‘WARNING(워닝)’의 타이틀곡 ‘사이렌(Siren)’이 모든 음악 차트의 실시간/일간/주간/차트를 모두 휩쓰는 퍼펙트 올킬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음악 방송 6관왕을 수상하는 등 각종 기록을 쌓으며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위상을 보였다.

선미는 오는 3월 4일 오후 6시 신곡 ‘누아르(Noir)’를 발표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