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하’ 6일째 1위·130만 눈앞…‘증인’ 2위 ‘극한직업’ 3위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사바하’ 포스터/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외유내강

영화 ‘사바하’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13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사바하’는 지난 25일 하루 동안 11만978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129만5967명이 영화를 봤다.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증인’은 일일 관객 수 6만7374명을 불러모아 한 순위 오른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62만7636명이다.

‘극한직업’은 전날보다 한 계단 내려가 3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6만5057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1548만2365명을 기록했다.

하루 동안 1만9068명을 동원한 ‘신데렐라:마법 반지의 비밀’은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5만2219명이다.

‘알리타: 배틀 엔젤’은 일일 관객 수 1만83명을 추가해 5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189만5431명이 영화를 봤다.

이어 ‘드래곤 길들이기3’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콜드 체이싱’ ‘해피 데스데이 2 유’가 10위 안에 들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