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배정남, 반려견 ‘벨’과 애틋한 하루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사진제공=SBS

2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과 그의 반려견 ‘벨’의 이별식이 그려진다.

이 날 배정남은 평소 애지중지하는 벨을 위해 땀을 뻘뻘 흘렸다.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 주고, 깨끗하게 목욕을 시켜줬다.

배정남이 장시간 집을 비우게 돼 벨을 친구에게 맡길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그는 벨이 친구 집에서 기죽지 않고 지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장의 아이템을 준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배정남은 빼곡한 손편지까지 작성했다.

배정남과 벨의 하루는 이날 밤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