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네 미장원’ 박막례 할머니, ’43년 쌈밥집 손맛’ 제대로 발휘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UMAX ‘박씨네 미장원’. 사진제공=UMAX

UMAX ‘박씨네 미장원: 사장님 마음대로’(UHD전용채널 UMAX(유맥스), DIA TV(다이아티비) 공동제작) 제작진이 24일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의 요리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박막례 할머니는 ‘박씨네 미장원’ 식구들을 위해 손맛을 발휘했다. 할머니는 베트남의 살인적인 무더위에 지친 하늘과 정재호, 기우쌤, 곽지환까지 4명의 미장원 직원들을 위해 오래만에 실력을 보여줬다.

실제 박막례 할머니는 유튜버로 알려지기 전 용인에서 43년 간 쌈밥집을 운영해왔다.

제작진은 “박막례 할머니의 집밥 덕분에 현지에 동행한 스태프들도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었다. 군침도는 박막례표 먹방이 펼쳐질 4회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했다.

‘박씨네 미장원’은 오는 26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리얼 4K UHD 초고화질 채널 UMAX(유맥스)를 통해 선공개되며, 이후 DIA TV(다이아티비)와 유튜브 뷰티학 개론 및 각종 포털사이트에서도 만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