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세븐틴, ‘음중’ 1위 비하인드부터 하루 식비 100만원 사연까지 ‘A to Z’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세븐틴/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세븐틴이 ‘쇼! 음악중심’에서 1위한 후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진다.

23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42회에서는 ‘쇼! 음악중심’에 출연하는 세븐틴의 모습이 공개된다. 대기실에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생방송을 준비하기 위한 이들의 하루가 낱낱이 소개된다. 13명의 멤버를 비롯한 전 스태프들이 완벽한 무대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대한 기대가 쏠리고 있다.

세븐틴 매니저가 인산인해를 이루는 대기실에서 멤버들이 모두 있는지 확인에 나서자 리더 에스쿱스는 “일~!”이라고 소리치며 손을 번쩍 들었다. ‘세븐틴 표 인원 체크법’에 궁금증이 생긴다.

세븐틴 매니저는 세븐틴의 하루 식비로 약 100만 원이 든다고 밝혔다. 세븐틴 멤버들은 생방송 무대 전 점심 메뉴를 정했다. 흥이 오른 승관을 필두로 함께 삼바 춤을 추는 멤버들의 모습이 세븐틴의 점심시간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이번 주 1위는 세븐틴입니다”라는 MC 미나의 말에 기뻐하며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는 세븐틴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1위 후보에 오른 이들은 자신들의 이름이 불리기 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지켜보던 매니저들 또한 숨죽이고 발표를 기다렸다고 한다.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1위로 호명되기까지 동고동락하는 세븐틴과 매니저의 모습은 23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