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오아린 “잎사귀와 같은 초록색 좋아해요”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오아린,인터뷰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아리공주 역으로 열연한 아역배우 오아린. /이승현 기자 lsh87@

아역배우 오아린이 초록색, 노란색, 분홍색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오아린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정치, 경제, 환경,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능통하고 뛰어난 언어 능력을 가진 아리공주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22일 오후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에서 오아린를 만났다.

오아린은 연신 생글생글 미소를 지었다. 오아린은 “초록색, 노란색, 분홍색을 좋아해요”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꽃을 좋아하는데, 잎사귀와 같은 초록색을 좋아해요. 개나리꽃의 노란색이 좋아요. 립스틱을 바를 때 분홍색이 제일 예뻐요”라고 깜찍하게 설명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