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라틴투어’ VAV, 브라질 홀렸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A TEAM엔터테인먼트

그룹 브이에이브이(VAV)가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VAV는 지난 16일부터 브라질 4개 도시(고이아니아 벨렝 포르투알레그리 상파울루), 칠레 우루과이 멕시코를 잇는 ‘2019 라틴투어’를 펼치고 있다.

현지 언론들은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VAV의 고이아니아와 벨렝 공연 소식을 보도했다. 특히 벨렝 지역 신문사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브라질 공연 확정 소식과 더불어 VAV의 단독 인터뷰를 다루며 관심을 나타냈다.

소속사 A TEAM 관계자에 따르면 VAV는 상파울루에서 20여 개가 넘는 매체들의 인터뷰 요청이 쏟아지고 있다. 오는 3일에는 브라질 방송사 Rede Brasil의 음악 프로그램 ‘TV Clube’에 출연해 인터뷰는 물론 ‘세뇨리따(Senorita)’도 부를 예정이다.

‘2019 라틴투어’를 성황리에 이어가고 있는 VAV는 22일 포르투알레그리, 24일 상파울루, 27일 칠레 산티아고, 3월 1일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3월 3일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를 방문해 팬들을 만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