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 PHOTO]사이토 마사히로 프로듀서 “오코의 목소리 성우 실제로 같은 나이 초등학교 6학년으로 캐스팅했다”

[텐아시아=조준원 기자]사이토 마사히로 프로듀서가 21일 오후 용산구 한강로 용산 아이파크몰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 언론시사회 및 내한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이토 마사히로 프로듀서,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

사이토 마사히로 프로듀서가 21일 오후 용산구 한강로 용산 아이파크몰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 언론시사회 및 내한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은 유령도 사람도 숙박 가능, 어떤 상처도 치유 가능한 ‘봄의 집’ 여관을 배경으로 초등학생 옷코가 선사할 웃음과 감동을 그린 영화며 오는 27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