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불후의 명곡’ 특집서 민영기와 호흡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정동하. / 제공=뮤직원컴퍼니

가수 정동하가 KBS2 음악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의 특집에 출연한다.

정동하는 지난 18일 ‘불후의 명곡’ 공사 창립 기획인 ‘대한민국 100주년 겨레와 함께 노래하다’ 녹화를 마쳤다. 뛰어난 가창력과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 남다른 감성으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고 한다. 특히 뮤지컬 배우 민영기와 호흡을 맞춰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냈다.

소속사 뮤직원컴퍼니 관계자는 21일 “뜻깊은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영광이다. 많은 이들이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준비했으니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동하와 민영기가 활약한 ‘불후의 명곡’은 오는 3월 2일 방송될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