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 좀비가 되다…신곡 M/V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오마주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지구인. 사진제공=아메바컬쳐

그룹 리듬파워의 멤버 지구인이 오는 22일 오후 6시 좀비가 등장하는 신개념 뮤직비디오를 예고했다.

소속사 아메바컬쳐 공식 SNS 계정에서는 지난 20일 오후 6시 “지구인 <B movie> ‘진흙탕’ 메인 예고편 공개”라는 멘트와 함께 새 EP앨범 ‘B movie’ 타이틀곡 ‘진흙탕’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고전이 된 좀비 영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Night of the Living Dead)’을 오마주한 작품이라고 한다. 영화 속 실제 장면들이 등장할 뿐만 아니라 주인공으로 변신한 지구인의 모습도 감상할 수 있다는 소속사의 설명이다.

약 2년 9개월 만에 발매되는 지구인의 새 솔로 앨범 ‘B movie’는 그가 평소 좋아하는 B급 유머 코드를 풀어낸 앨범이다. 일곱 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