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포상휴가 떠난다”…셀럽파이브, ‘판벌려 시즌2-사이판’ 공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비보티비

코미디언 송은이 김신영 신봉선 안영미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셀럽파이브의 웹예능 ‘판벌려 시즌2 스페셜-사이판’이 20일 공개된다.

‘판벌려 시즌2 스페셜-사이판’은 지난해 싱글 음반 ‘셀럽파이브(셀럽이 되고 싶어)’와 ‘셔터’를 발표하기 위해 혹독한 밤샘 안무 연습과 고된 합숙 생활을 견뎌낸 셀럽파이브의 재충전을 위해 기획된 여행기를 담는다. 인기를 얻은 드라마와 흥행 영화의 출연자들이 포상휴가를 떠나는 것에 맞춰 셀럽파이브도 포상휴가 행렬에 동참했다.

셀럽파이브는 사이판 포상휴가을 통해 식도락과 수상 레저 등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2020년 셀럽파이브 달력 사전 제작을 위해 사이판의 아름다운 절경을 배경으로 기상천외한 셀프 화보를 촬영, 좀처럼 예상하기 힘든 결과물에 관심이 모아진다.

제작사 비보티비 관계자는 “이 밖에도 사이판 여행의 하이라이트, 포상금을 걸고 펼치는 OG(Old Girl)와 YG(Young Girl)의 역대급 팀 대항 게임을 통해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마리아나 관광청의 지원을 받아 만든 ‘판벌려 시즌2 스페셜 -사이판’은 20일 비보티비 SNS 채널을 통해 티저 공개되고, 21일과 22일 오후 5시에 1편과 2편을 만나볼 수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