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네타리움 레코드(PLT), 유럽 5개 도시 투어 후 서울 공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PLT 공연 현장 사진. 사진제공=PLT

힙합과 알앤비 레이블 플라네타리움 레코드(이하 PLT)가 20일 “최근 PLT가 유럽 5개 도시 공연을 마쳤다”고 밝혔다.

PLT는 러시아 모스크바를 시작으로 마드리드, 파리, 베를린, 런던으로 이어진 유럽 5개 도시에서 ‘2019 위 고 홀릭 인 유럽’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레이블 투어에는 소속 아티스트 중 정진우, 빌런, 준, 가호, 모티 5명이 참가했다. 개인 무대부터 두세 명의 협업, 레이블 단체곡으로 공연을 가득 채웠다. 또한 유럽 투어 기간 중 앨범을 발매한 모티는 미공개곡을 팬들에게 선보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PLT 레이블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연이 끝나고 팬들과 찍은 단체 사진을 올리며 고마운 마음을 전해왔다. 이어 뮤지션들도 개인 인스타그램에 유럽 팬들이 한국어 가사를 떼창하는 영상을 올렸다.

PLT 레이블 소속 뮤지션들은 오는 3월 9일에 서울 홍대 상상마당에서 서울 공연을 이어간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