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JB·유겸, 새 유닛 저스투로 매력 발산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갓세븐 유닛 그룹 저스투. / 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갓세븐(GOT7) JB와 유겸으로 구성된 유닛 그룹 저스투(Jus2)가 치명적인 분위기로 이목을 끌고 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앞서 “갓세븐이 JB, 진영이 뭉친 ‘JJ프로젝트’에 이어 두 번째 유닛 ‘Jus2’로 활동에 나선다. 오는 3월 5일 첫 번째 미니음반 ‘포커스(FOCUS)’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JYP 측은 갓세븐의 새 유닛 구성원을 암시하는 사진과 JB, 유겸의 조합을 알리는 사진 등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였다. 20일 단체 사진 세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푸른빛을 배경으로 서늘한 느낌을 풍기는 JB와 유겸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섹시한 매력을 강조했다.

Jus2는 팀에서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JB와 메인 댄서인 유겸의 만남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JYP 관계자는 “Jus2는 새 음반 발표에 앞서 다음달 4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두 사람은 해외 7개 도시에서 10회 공연을 펼친다”고 말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