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27일째 1위·1465만↑…‘증인’ 2위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극한직업’ 스페셜 포스터/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영화 ‘극한직업’이 27일째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지난 18일 하루 동안 11만430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1465만678명을 모았다.

박스오피스 2위는 하루 동안 9만4251명을 모은 ‘증인’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83만1406명이다.

‘알리타:배틀 엔젤’은 3위를 유지했다. 일일 관객 2만9619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174만7671명을 모았다.

‘해피 데스데이 2 유’는 2만9531명을 동원하며 4위에 올랐다. 이날까지 31만7676명이 영화를 봤다.

하루 동안 1만4066명을 불러모은 ‘기묘한 가족’은 5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3만331명이다.

이어 ‘메리 포핀스 리턴즈’ ‘드래곤 길들이기3’ ‘명탐정 코난:전율의 악보’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 ‘신밧드와 마법 양탄자’가 10위 안에 들었다.

예매율은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이 29.5%(오전 8시10분 기준)로 1위다. 이어 오는 20일 개봉하는 ‘사바하’가 2위(14.8%), ‘증인’이 3위(14.8%)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