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에릭, 8년 만에 단독 팬미팅 개최해 생일 기념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신화 에릭이 8년 만에 단독 팬미팅을 개최했다. / 사진제공=TOP Media

그룹 신화 에릭이 8년 만에 단독 팬미팅을 개최했다.

에릭은 지난 16일 서울 BBCH홀에서 단독 생일 팬미팅 “2019 ERIC’s Moonday”를 열고 팬들과 함께 생일을 기념했다.

이번 팬미팅은 에릭이 8년 만에 진행하는 단독 팬미팅으로, 에릭은 오랜만에 진행하는 팬미팅인 만큼 팬들의 위시리시트를 받아 수행하는 등 오롯이 팬들을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 “항상 존댓말 하는 에릭 오빠 반말해주세요”라는 팬의 소원에 에릭은 민망함을 드러내면서도 팬의 소원을 들어주는 등 아낌없는 팬사랑을 드러냈다.

또 에릭은 그 동안 출연했던 드라마들의 명대사들을 맞춰보고, 뮤직게임을 진행하며 다채로운 코너들을 마련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어 에릭은 팬들이 서프라이즈로 준비한 슬로건 이벤트에 깜짝 놀란 모습을 보이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에릭은 현장에서 즉석으로 하이터치를 진행하며 보다 가까운 곳에서 팬들을 만나고 팬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에릭은 생일 팬미팅 개최 소식에 이어 tvN 예능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 3에 출연 소식을 전하는 등 적극적인 솔로 활동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