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중화TV ‘위클리 차이나우’ 출연 ‘맹활약’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중화TV ‘위클리 차이나우’ 방송화면. /

배우 성주가 중화TV ‘위클리 차이나우’에 출연하며 중국 전문가 다운 모습을 뽐냈다. 중국에서의 배우 활동을 바탕으로 느낀 중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뛰어난 중국어 실력으로 ‘차이나 HOT 키워드’를 분석해 이목을 끌었다.

‘위클리 차이나우’는 중국에서 일어나는 상상 이상의 핫한 이슈, 문화 경제 사회 역사 연예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현재 가장 뜨겁고 강렬한 이슈들만 골라 풀어보는 랭킹 프로그램이다. 성주는 저우위보 대표와 출연해 MC 김일중, 유라와 핫한 중국 이슈를 전달했다.

17일 방송에서 뽑은 ‘차이나 HOT 키워드’는 5위 돈이 나오는 홍바오 케이크, 4위 전동 호버보드를 타는 생후 14개월의 중국 달인, 3위 아시아 축구계의 미남 TOP 10, 2위 인기 절정 외과 의사 아빠의 과일 수술 동영상, 1위 아동 학대범의 최후가 방송됐다.

특히 손흥민은 아시아 축구계의 미남 TOP 2위, 아시아 축구 스타 몸값 1위로 최고의 축구 스타임을 확인했다.

성주는 중국 드라마 ‘신기한 시간 여행’, 영화 ‘몽상합화인’은 물론 ‘렛츠고 시간탐험대’ ‘꽃보다 남신’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지난 해 MBC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천재 해커이자 NIS 요원 라도우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층 더 성장해 돌아올 성주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