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47주 연속 최다 득표…10만표 ‘눈앞’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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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사진=텐아시아 DB

강다니엘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47주 연속 최다득표자가 됐다.

아이돌차트 2월 1주차 평점랭킹에서 강다니엘은 9만8352명의 참여를 받아 최다득표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강다니엘은 47주 연속 최다득표를 기록했으며, 역대 최초 10만표 돌파도 점쳐지고 있다.

강다니엘의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6만3178명), 뷔(방탄소년단, 3만3585명), 정국(방탄소년단, 1만6309명), 하성운(1만4125명), 라이관린(1만2051명), 박우진(1만1698명), 진(방탄소년단, 9292명), 황민현(뉴이스트, 9087명), 미야와키 사쿠라(아이즈원, 5811명) 등이 높은 득표수를 기록했다.

스타에 대한 호감도를 알아볼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강다니엘은 압도적으로 많은 ‘좋아요’를 획득했다. 강다니엘은 한주간 1만6977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9499개), 뷔(방탄소년단, 6263개), 정국(방탄소년단, 3028개), 하성운(2924개), 박우진(2640개), 라이관린(2216개), 진(방탄소년단, 1943개), 미야와키 사쿠라(아이즈원, 1755개), 황민현(뉴이스트, 1475개) 등이 높은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한편 2월 1주차 아이돌차트에서는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을 주고 싶은 아이돌은?’이라는 주제로 POLL 투표도 함께 진행됐다.

해당 설문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5291표를 받아 1위에 올랐으며 뉴이스트의 황민현이 4343표를 받아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라이관린(179표), 4위는 골든차일드 최보민(52표), 5위는 몬스타엑스 기현(18표), 6위는 세븐틴 버논(13표)이 차지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