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강렬한 레드로 매혹적이고 미스터리한 매력… ‘얼루어’ 기대 ↑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효민/ 사진제공=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가수 효민의 세 번째 미니앨범 ‘Allure(얼루어)’의 세 번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오는 20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Allure(얼루어)’로 컴백을 예고한 효민의 고혹적인 매력을 담아낸 세 번째 티저 이미지가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속 효민은 온통 레드 컬러로 둘러싸여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끈다. 빨간색 소파부터 검붉은 상의, 레드와인에 레드 립까지 디테일한 부분마저 놓치지 않은 레드 콘셉트가 드러나고 있다.

‘망고(MANGO)’의 옐로우, ‘으음으음(U Um U Um)’의 에메랄드에 이어 ‘입꼬리(Allure)’ 레드가 지금까지의 컬러 시리즈를 완성할 것이라 예고한 만큼 티저 이미지에서도 그 의미가 물씬 풍겨지고 있는 것.

또한 무언가를 응시하는 듯한 강렬한 눈빛, 어딘가 몽환적인 제스처와 포즈가 묘한 조화를 이루면서 시크하고 빈티지한 무드는 물론 빨려들 것만 같은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는 새 미니앨범 ‘Allure(얼루어)’의 뜻인 매혹적이고 미스터리한 매력(the quality of being powerfully and mysteriously attractive or fascinating)을 탁월하게 보여주고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이처럼 점점 베일을 벗고 있는 새 미니앨범 ‘Allure(얼루어)’의 타이틀 곡 ‘입꼬리(Allure)’는 유명 래퍼들을 배출한 브랜뉴 뮤직의 대표 라이머와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갓세븐 등 초호화 아티스트들의 곡을 작업한 earattack이 공동 프로듀싱 했다. 더불어 트와이스 ‘Knock Knock’, 박재범 ‘All I Wanna Do’, 헤이즈 ‘널 너무 모르고’ 등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안무를 창작한 원밀리언의 메이제이 리가 안무를 담당해 빈틈없는 퍼포먼스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