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첫 단독 MC 도전 ‘프리즘’ 합격점…사회적 이슈 매끄럽게 다뤘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프리즘’ 김동완 / 사진제공=KBS

그룹 신화 겸 배우 김동완이 KBS2 ‘프리즘’을 통해 단독 MC 합격점을 받았다.

김동완은 지난 12일 첫 방송된 ‘프리즘’에서 첫 MC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러운 진행과 안정적인 내레이션으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프리즘’은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슈와 여러 지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양한 시선과 방식으로 분석해 보는 신(新)개념 지식 다큐멘터리 쇼다.

평소 자기관리를 잘하는 연예인으로 정평이 나 있는 김동완이 우리 사회 구석구석 주목해야 할 이야기들을 ‘짧고, 색다르고, 재미있게’ 전달해 편안한 시청을 이끌어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프리즘’ 첫회는 유튜브, 신도시, 사주팔자 등 우리가 주목해야 할 이슈와 그에 대한 지식을 새로운 스타일로 전달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권력자의 이름을 빌리거나 사칭하는 ‘권력형 사기 사건’과 차기 대선주자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유시민 작가와 더불어 차기대선후보자 여론조사에 숨겨진 대중심리를 집중 분석한다. 또 GM(유전자변형) 감자로 알아보는 완전표시제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펼쳐본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