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병아리 매니저, 엄마표 밥상에 무아지경 먹방…돌아온 ‘먹자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영상 캡쳐 / 사진제공=MBC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병아리 매니저 송이가 무아지경 먹방을 선보인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전참시’에서는 고향 창원에 내려가 할머니와 엄마에게 감사함을 표하는 송이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송이 매니저는 자신과 외모는 물론 성격까지 꼭 닮은 엄마를 공개한다.

송이 매니저는 오랜만에 먹는 엄마 표 진수성찬에 친동생과 함께 무아지경 먹방을 선보였다고 한다. 또 자매의 먹방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던 할머니와 엄마가 극과 극 반응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송이 매니저는 할머니와 엄마에게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받은 트로피와 선물을 전달한다. 홀로 상경해 양손 무겁게 금의환향한 그녀의 모습에 할머니와 엄마는 기특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송이 매니저 엄마는 딸이 준 선물을 보고 “엄마 눈물 나려 그래”라며 크게 감동했다. 뒤돌아 눈물을 훔치는 엄마와 놀란 자매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엄마를 눈물짓게 만든 송이 매니저의 선물은 16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