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23일째 1위 굳건…‘증인’ 2위 ‘해피 데스데이 2 유’ 3위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극한직업’ 스페셜 포스터/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영화 ‘극한직업’이 23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며 1359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지난 14일 하루 동안 16만758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1359만984명이 영화를 봤다. 역대 박스오피스 3위인 ‘국제시장'(1426만2922명)과의 차이는 67만 정도다.

2위는 하루 동안 8만5901명을 모은 ‘증인’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0만3351명이다.

이날 개봉한 ‘해피 데스데이 2 유’는 7만2440명을 동원하며 3위에 안착했다. 개봉 전 시사를 통해 동원한 관객까지 누적 관객 수는 7만2654명이다.

‘알리타:배틀 엔젤’은 한 계단 내려가 4위를 기록했다. 일일 관객 4만93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147만4711명을 나타냈다.

‘기묘한 가족’도 전날보다 한 순위 내려가 5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는 3만6572명, 누적 관객 수는 9만3930명이다.

이어 ‘명탐정 코난:전율의 악보’ ‘메리 포핀스 리턴즈’ ‘드래곤 길들이기3’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 ‘뺑반’이 10위 안에 들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