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결혼 6년만에 첫 아들 출산 “산모 아이 건강”

한채영

첫 아들을 출산한 한채영

배우 한채영이 득남했다.

한채영은 28일 오후 1시 서울 모 병원에서 첫 아들을 출산했다.

한채영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결혼 6년만에 첫 아들을 출산했다. 앞서 지난 15일 출산 준비를 친정이 있는 미국에서 하던 중, 출산은 국내에서 하겠다며 귀국한 바 있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 BH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