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1300만 관객 돌파…역대 흥행 6위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극한직업’ 스페셜 포스터/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영화 ‘극한직업’이 개봉 20일째 1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지난 11일 하루 동안 21만435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1305만270명이 영화를 봤다. 이에 ‘도둑들'(1298만3976)을 제치고 역대 국내 박스오피스 6위에 올랐다.

2위는 하루 동안 6만5986명을 모은 ‘알리타: 배틀 엔젤’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2만2287명이다.

‘뺑반’은 전날보다 한 순위 올라 3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는 2만9617명, 누적 관객 수는 176만1815명이다.

하루동안 2만3345명을 동원한 ‘드래곤 길들이기3’는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20만4393명이다.

‘극장판 헬로카봇: 옴파로스 섬의 비밀’은 5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는 3455명, 누적 관객 수는 52만6730명이다.

이어 ‘레고 무비2’ ‘말모이’ ‘가버나움’ ‘그린 북’ ‘콜드 워’가 10위 안에 들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