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나인틴’ 오늘(9일), 파이널 무대→첫 V스페셜 100분간 진행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언더나인틴’/ 사진제공=MBC

MBC ‘언더나인틴’ 최종 데뷔 멤버 9인이 생중계를 통해 서포터즈들에게 감사인사를 건넨다.

9일 오후 10시 ‘언더나인틴’ 최종 데뷔 멤버 9명은 V스페셜 라이브 ‘언더나인틴 데뷔그룹 감사회 – 뽑아준 서포터즈 감사해’를 10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이번 V스페셜 라이브는 ‘언더나인틴’ 최종 멤버로 선발된 9명의 예비돌이 파이널 방송을 마치고 바로 장소를 이동한 후 방송한다. 처음으로 V라이브를 통해 서포터즈 및 대중과 소통하는 것으로,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예비돌들은 V스페셜 라이브를 통해 데뷔를 앞둔 소감부터 서포터즈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 앞으로의 스케줄 등 다양한 소식을 발표할 예정이다.

‘언더나인틴’은 데뷔 멤버의 V스페셜 라이브에 앞서 9일 오후 6시부터 생방송 진출 예비돌들이 꾸미는 파이널 무대를 펼친다. 예비돌들은 120분간의 파이널 생방송 무대를 통해 스페셜한 무대는 물론 열정을 담은 퍼포먼스로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계획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