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1139만 돌파… ‘변호인’ 제치고 역대 흥행 13위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영화 ‘극한직업’ 스페셜 포스터/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영화 ‘극한직업’이 ‘변호인’을 제치고 역대 흥행 순위 13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지난 8일 하루 동안 40만970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1139만9876명이 영화를 봤다.

이로써 ‘극한직업’은 1137만 4892명을 기록한 ‘변호인’을 누르고 역대 흥행 순위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같은 흥행세라면 이번주말 12위인 ‘부산행'(1156만 6874명)의 기록도 넘어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위는 ‘알리타:배틀 엔젤’이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 11만4644명, 누적 관객 수 79만3114명을 불러모았다.

‘뺑반’은 하루 동안 5만3776명을 모아 3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157만252명이 영화를 봤다.

‘드래곤 길들이기3’는 하루 동안 3만5556명을 불러모아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101만5713명이다.

‘극장판 헬로카봇:옴파로스 섬’은 5위를 지켰다. 일일 관객 7533명 추가해 누적 관객 45만6365명을 기록했다.

이어 ‘레고무비2’ ‘기묘한 가족’ ‘말모이’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 ‘가버나움’이 10위 안에 들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