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박선영의 씨네타운’ 생방송 출연…’사바하’ 촬영장 비하인드 공개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사바하’ 박정민/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외유내강

영화 ‘사바하’의 박정민이 7일 오전 11시 SBS 파워FM 라디오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사바하’에서 한적한 마을의 미스터리한 정비공 ‘나한’으로 분해 미스터리하고 다크한 모습을 선보이는 박정민이 7일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번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박정민의 새로운 연기 변신은 물론, 세대별 실력파 배우들과의 호흡, 영화 속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박정민의 모습을 보다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보는 라디오’로 진행된다.

‘사바하’는 ‘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의 4년 만의 신작으로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정진영, 진선규, 이다윗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일 개봉.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